[공개질의서] 현직언론인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에 관한 한국기자협회 공식입장 질의 (2017/11/23)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1.27 13:07 / Category : 전북민언련/활동보고

 

 

[공개질의서] 현직언론인의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에 관한 한국기자협회 공식입장 질의

귀사에 인사를 드립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감시,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구성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으로 전북일보 정치부장으로 재직 중인 현직 기자가 평가위원으로 임명되면서 지역 사회에서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본회에서는 현직 정치부장은 내년 6.13 지방선거 보도를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지난 117<현직 언론인의 부적절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 스스로 내려놓는 결단 보여라!>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19일 전북일보 김준호 편집국장과 한 차례 통화가 있었으며 기자 윤리와 관련 한국기자협회에서 자문을 받았다고 통화 중 밝히신 내용입니다. 이에 한국기자협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김준호 편집국장(): “그 부분은 특별히 윤리와 어긋난다던가 그런 부분은 없더라고요 현재까지까지는”,

손주화 사무국장(): “한국 기자협회에서 관련 자문을 받으셨다는 이야기시죠?”

: “

: “그런데 거기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얘길 하신 거고요?”

: “..공식멘트, 그쪽에서는 어제... 다시한번 신중히 내부적으로 다시 고민해볼 문제인데.. 뭘 위반했다던지 그런 부분을 이야기하기는 그렇다 이렇게 좀 얘기하고 있는데...”

 

 

20171123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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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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