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 제3회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전북 풀뿌리언론운동 연대) 간담회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0.24 16:25 / Category : 소식/활동보고

2017년 10월 23일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제3회 전북 지역주간지, 인터넷언론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연대 명칭을 '전북 풀뿌리언론운동 연대'로 정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논의했습니다.

다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른 풀뿌리언론까지 점점 확대되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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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24)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0.24 13:06 / Category : 브리핑/전북주요뉴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24)

 

1. 전라북도 국정감사 보도, 새만금 잼버리 안건에 집중, 경제 문제 외면

23일 오전 전라북도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새만금 잼버리대회 관련 내용이 일제히 지역 일간지 1면에 보도되었습니다. 의원들이 잼버리대회 준비 상황 등을 질의하며 전북지역의 준비가 미비하고 중·고교 스카우트 학생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지적했지만 새만금 특별법의 빠른 제정과 도내 스카우트 활성화를 촉구하며 결과적으로는 새만금 잼버리대회의 성공 추진을 위해 추진력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전라북도의 지원 촉구에 답하는 형태로 긴장감이 제로였다고 합니다.

전라북도 국감 자체가 새만금 잼버리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지역 방송사의 경우 다른 문제의 심각성을 기사 제목으로 부각하였습니다. , 군산조선소 재가동 미정, 지역 공장 철수 문제 등 전라북도 경제의 한 축이 무너진 상황에 대한 관련 심층 질문이 없었고 의원들도 준비가 부족했다고 평가했는데요,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북일보] “새만금잼버리 걸림돌 대책 세워라” (1, 김세희 기자)

              경제위기 외면한 채 칭찬 일색 맹탕 국감’ (3, 이강모 기자)

[전북도민일보] “새만금 잼버리 특별법 우선 기반시설 구축 속도를 내야” (1, 설정욱 기자)

                   송곳질문도 대안제시도 없이 끝난 리딩 국감’ (3,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잼버리 성공위해 청소년 스카우트 활성화 다급” (1, 김지혜 기자)

              합리적인 국정감사 기대한다 (15, 사설)

[전주MBC] 국감 답답한 현안·예산 정부가 풀어야” (1023일 보도, 이창익 기자)

[KBS전주총국] 전라북도·전북경찰 국감... ‘알맹이 없어’ (1023일 보도, 박재홍 기자)

[JTV] ‘축소도시’ ‘상생기금따져 (1023일 보도, 송창용 기자)

[전북CBS] 고성, 설전없이 조언과 애정어린 질책 전북 국감 '이채' (1023일 보도, 이균형 기자)

 

 

2. 종합경기장 문제, 혁신도시 발전기금 부족, 전통시장 화재 대처 미흡, 방사선 보호복 부족 등 지적받아

새만금 잼버리 문제 이외에도 여러 사항을 지적받았는데요, 전라북도와 전주시의 종합경기장 개발 갈등에 대해 협의체를 새로 구성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송하진 도지사는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 협의체 구성은 할 수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혁신도시 균형발전 기금의 규모가 부족해 다른 12개 시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기금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그 외에 전통시장 25곳에 화재진압 장비가 없고 원전과 인접한 부안, 고창에 방사선 보호복이 매우 부족하다는 사항도 지적받았습니다. 그 외에 비지정 문화재 관리, 소방관 확대 문제, 도로관리 부실 등 주로 전체적인 안전관리 소홀에 대해 지적받았는데요, 도민들의 안전을 위한 투자가 좀 더 필요한 것 같네요.

 

[전북일보] “도지사-전주시장 종합경기장 개발 갈등풀어야” (1, 이강모 기자)

               “혁신도시 발전기금 규모 확대로 자치단체 상생 모색해야” (2, 김세희 기자)

[전북도민일보] 전통시장 10곳중 4곳 화마에 무방비 (2, 김민수 기자)

                   “턱없이 낮은 예산 도로관리 부실 우려” (3, 김민수 기자)

[전라일보] “비지정 문화재 사고위험 노출” (1, 김대연 기자)

               도내 전통시장 40% 화재진압장비 전무 (2, 김대연 기자)

               “혁신도시 상생기금 35억원으로 뭘 할 수 있겠나?” (3, 김지혜 기자)

[전주MBC] 전북지역 대피시설 크게 부족 (1023일 보도)

              전통시장 25, 화재 진압장비 없어 (1023일 보도)

              여성 고위직 6.9%... 목표치 13.5%의 절반 수준 (1023일 보도)

[전북CBS] 소방전문치료센터 지정 경찰병원 전북소방관은 그림의 떡 (1023일 보도, 도상진 기자)

             전북 원전사고 시 방사선보호복 태부족 (1023일 보도, 도상진 기자)

             전북혁신도시 관련 균형발전기금 고작 35억 원 (1023일 보도, 도상진 기자)

 

 

3. 전북경찰청 국정감사, 부안여고 성추행, 인권침해, 무리한 수사, 경찰관 로스쿨 진학 등 지적

23일 오후에는 전라북도 지방경찰청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의원들은 정헌율 익산시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와 각종 인권침해, 현직 경찰관들의 로스쿨 진학, 부안여고 성추행 사건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특히 부안여고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서 학생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하지 못한 부분과 학교전담경찰관의 무능에 대해 질책했는데요, 조희현 청장은 월 2~3회 학교 방문을 하고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답변했지만 그마저도 짧은 면담이나 서류상으로만 판단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교육청, 학교뿐만 아니라 경찰의 책임도 있는 만큼 제대로 개선을 했으면 좋겠네요.

 

[전북일보] 익산시장 무리한 수사·현직 경찰 로스쿨 진학 질타 (4, 남승현·천경석 기자)

              “성추행 장기간 발생... 학교전담경찰 뭐했나” (4, 남승현·천경석 기자)

[전북도민일보] 경찰 인권침해·무리한 수사 도마위’ (5, 김기주 기자)

                    부안여고 성추행사건 경찰 뭐했나’ (5, 김기주 기자)

[전라일보] 경찰 인권침해성 수사 도마 위’ (1, 권순재 기자)

              “무리한 수사 재발 방지 대책 세워야” (4, 권순재 기자)

[전주MBC] 소병훈 의원, “전북경찰 긴급체포 남발” (1023일 보도)

[KBS전주총국] 전라북도·전북경찰 국감... ‘알맹이 없어’ (1023일 보도, 박재홍 기자)

[JTV] 부안여고 성추행 사태... “경찰 뭐 했나” (1023일 보도, 오정현 기자)

[전북CBS] 전북지방경찰청 국정감사 부안여고 사건 등 뭇매 (1023일 보도,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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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23)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0.23 16:47 / Category : 브리핑/전북주요뉴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0/23)

 

1. 도의원 차명 의심 레미콘 업체, 공기관과 불법 수의계약 의혹

고창을 지역구로 둔 한 도의원의 차명 회사로 의심되는 업체가 공기관과 수의계약을 했다는 의혹이 있는데요, 이 도의원은 당선 당시 다섯 개 업체의 대표였고 여기에는 레미콘 업체와 함께 수로관 업체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중 수로관 업체는 공기관과 수의계약을 맺을 수 없었지만 레미콘 업체를 다른 사람에게 싸게 넘기고 수로관 업체를 레미콘 업체로 양도해서 레미콘 업체에서 레미콘과 수로관을 모두 생산할 수 있게 했습니다. 문제는 실질적인 소유주가 바로 고창 출신 도의원이라는 의혹이 있다는 점입니다. 지방계약법에는 도의원과 배우자, 자녀가 대표자로 있는 사업체는 지자체와 수의계약을 할 수 없습니다.

현재 해당 레미콘 업체의 명의대표는 도의원 배우자의 친구이자 농어촌공사 고창지사장의 배우자로 알려져 있는데요, 도의원과 별개로 자기 배우자 회사에 계약을 주는 공무원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해당 도의원은 취재를 거부했다고 하는데요, 조속한 해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간해피데이] “B레미콘은 누구겁니까?” (1, 1019일 보도, 김동훈 기자)

 

 

2. 순창군에 투자 추진 중인 참프레, 환경·악취 문제 해결은 의문

부안에 위치한 참프레 닭고기 가공공장에 순창군 차원에서 답사를 추진했는데요, 참프레는 순창군에 가공공장과 양계농장 투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1908억 원 규모의 사업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908명의 고용계획도 덧붙였다고 합니다. 취재 당시 우려했던 악취는 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참프레 측은 냄새를 잡기 위해 많은 투자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열린순창 조재웅 기자는 부안독립신문에서 지속적으로 악취 피해를 보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부안군 주민들과의 인터뷰에서도 특히 비가 오는 날 악취가 심하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악취 문제 해결과 폐수처리장, 계분처리장 설치 등 환경문제 때문에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또 순창군 차원의 답사에 대해서도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기자가 본 참프레의 투자는 물음표였는데요, 과연 순창군의 판단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열린순창] , ‘참프레부안공장 답사 주선’ (1, 1019일 보도, 조재웅 기자)

              부안독립신문, 참프레 악취 피해 다수 보도 (3, 1019일 보도, 조재웅 기자)

              ㈜참프레 공장을 다녀와서 (3, 1019일 보도, 조재웅 기자)

 

 

3. 지역 일간지의 전라북도 국정감사 예상, 맹탕 국감이냐 아니냐

오늘 오전 10시부터 전라북도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지역 일간지들은 국정감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했는데요,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없고 지역 출신 의원이 많아 칭찬이 이어지는 맹탕 국감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습니다. 반면, 전북 경제 위기에 대해 해결책을 묻는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국정감사를 이용해서 오히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한다는 계획입니다. 오후에는 전북경찰청, 24일은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전북교육청 국정감사가 진행되는데요, 이번 주 전라북도 관련 국정감사가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전북일보] 오늘·전북경찰청 국감... 군산조선소 문제 등 따질 듯 (1, 김세희, 남승현 기자)

              지역현안 호재·악재 속 온탕·냉탕 오갈 듯 (3, 이강모 기자)

[전북도민일보] 경제위기·복지확대 여야 난타전 예고 (1, 설정욱 기자)

[전라일보] 오늘 전북도 국감 싱거운 국감예고 (1, 김지혜 기자)

 

 

4. 전주 택시협동조합 내부 갈등, 회계장부 공개 논란

지난해 전주에서도 도내 첫 택시협동조합이 생겼는데요, 시내에서 간간히 노란 택시를 볼 수 있습니다. 1년이 지났는데 과연 잘 운영되고 있을까요? 지난해 8월부터 택시기사 조합원으로 일해 온 두 명이 지난달 갑자기 제명 처분을 받았는데요, 제명된 두 명은 조합 운영의 투명화와 회계장부 공개 요구가 제명된 진짜 이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합 측은 바뀐 근로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고 두 사람이 근거 없이 조합을 고소, 고발, 업무를 방해해 정당한 절차를 거쳐 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계장부 공개 요청을 받은 적이 없고 일반 조합원이 아닌 감사만 회계장부 공개를 요청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 측은 서로 고소를 한 상황입니다.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지만 협동조합법 제4914호에 회계장부 공개가 명시되어 있고 제493항에 따라 협동조합의 채권자 및 조합원은 제1항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된 서류를 열람하거나 그 사본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회계장부는 공개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요, 왠지 단순한 갈등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JTV] 첫 택시협동조합 운영 갈등 (1022일 보도, 나금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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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좋은 기사]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문제 지적한 JTV 보도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0.19 14:44 / Category : 소식/이달의좋은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9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는 JTV 나금동, 송창용, 이승환,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유지영, 정동렬, 이성민, 김양호, 권만택, 김대수, 소재균 촬영기자의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논란 보도>와 전북일보 김세희 기자의 <‘치매 국가 책임제와 전북기획 보도> 추천되었으며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투표 결과 9월의 좋은 기사에는 JTV 나금동, 송창용, 이승환, 김 철, 권대성 취재기자, 유지영, 정동렬, 이성민, 김양호, 권만택, 김대수, 소재균 촬영기자의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행정 논란 보도>가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귀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선정 사유:

우리 동네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는다면 우리는 당연히 그것이 주변을 훼손하는지,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는지를 알고 관여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일 것입니다.

전주시 팔복동에 고형 폐기물을 사용하는 발전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다량의 중금속이 포함된 폐기물을 다루는 만큼 주변 환경오염 우려가 크지만 전주시가 산업자원부의 발전소 건립 허가 요청 과정 중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부서 간 협의도 없이 하루 만에 동의해준 사실이 JTV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행정의 미숙은 당연히 주민 반발을 불렀습니다. 취재 후 전주시는 동의가 아닌 의견 전달이라고 부인하며 발전소 설립에 반대한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고 결국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발전소 건립이 부결됐습니다.

기피시설 주민 반발이라는 단순 프레임에서 벗어나 신재생 에너지 시설의 문제점, 행정상의 오류 확인, 법 위반 확인, 제도 보완 문제까지 짚어 낸 이번 취재로 국민들의 건강권 문제와 환경관리 기준까지 검토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달의 좋은 기사로 추천하였고 시민들의 투표로 20179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보도기자: 나금동 취재기자, 송창용 취재기자, 이승환 취재기자, 김 철 취재기자, 권대성 취재기자,

유지영 촬영기자, 정동렬 촬영기자, 이성민 촬영기자, 김양호 촬영기자, 권만택 촬영기자, 김대수 촬영기자, 소재균 촬영기자

 

관련 기사 제목 및 보도 일시:

폐기물 발전소’... 주민 반발 (918일 보도, 나금동 기자)

갈등 부르는 신재생 에너지 (918일 보도, 송창용 기자)

(심층) 폐기물 발전소 전주 동의’ vs 부여 반려’ (921일 보도, 나금동 기자)

(심층) 뭐가 급해서?... 하루 만에 동의’ (921일 보도, 이승환 기자)

폐기물발전소 신축... “무책임한 행정” (922일 보도, 나금동 기자)

전주시 소각 발전시설 설치 반대” (924일 보도, 김 철 기자)

부서 협의 없이... 건축 허가 멋대로’ (925일 보도, 나금동 기자)

이제 와서 면피용 반대” (925일 보도, 권대성 기자)

폐기물 발전소 건축법 위반’... 부결 (926일 보도, 나금동 기자)

폐기물발전소 대도시 제한... 중소도시는? (927일 보도, 김 철 기자)

 

모니터 기간: 201791~928

모니터 대상: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CBS 노컷뉴스

전주MBC 뉴스데스크, KBS전주총국 뉴스9, JTV 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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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교 | 2017 “시대의 통찰, 지혜를 찾는 질문” 시작합니다!

Author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Date : 2017.10.18 13:25 / Category : 언론아카데미

 

 

 

언론학교 | 2017 “시대의 통찰, 지혜를 찾는 질문


전북민언련은 해마다 그해 발생했던 언론계 이슈와 대중문화, 그리고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낳은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언론학교라는 시민교양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일 정: 2017117~1124(, 19-22)

장 소: 전북대학교 학술문화관 103

수 강 료: 5만 원(전북은행 510-23-0318302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주 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24기 언론학교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1) 전북민언련(285-8572)으로 전화 접수

    2) 아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기 (malhara21@hanmail.net)

          참가신청서.hwp

   3) 온라인접수 : https://ko.surveymonkey.com/r/BSGTR3Q

 

 

일 시

강 좌

강 사

117()

드라마는 저널리즘이다

한국 사회에서 드라마가 갖는 힘

이윤정 (tv N 피디,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아르곤 연출)

1110()

우리의 눈과 귀를 가려온 <공범자들>

무너진 공영방송의 현실과 그 너머를 기획하며

최승호 (뉴스타파해직언론인)

1114()

한국 정치와 언론의 현실

이숙이 (시사인 정치 팀장)

1117()

이타적 인간의 출현:

경제적 영역에서 공공성 말하기

최정규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이타적 인간의 출현> 저자)

1121()

뉴스를 넘어 저널리즘의 미래를 묻다

이정환 (미디어오늘 대표)

1124()

촛불 이후의 민주주의:

한국의 민주주의는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

최장집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강사의 사정에 따라 강의 내용 및 일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강좌 시작 3일 전 취소만 (송금수수료 제외한)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강좌 전날과 당일 취소는 수강료 환불이 어려우니 꼭 미리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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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바로 세우지 않고서는 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며 결국 그 피해는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을 알아야 세상이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로 보아야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 1999년 12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창립선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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